출시가 임박했다.

네덜란드 기반의 스트릿 브랜드 파타(Patta)가 나이키(Nike)랑 새 협업을 진행한다. 영감의 원천은 50년대 암스테르담의 급진파였던 예술가이자 금연 운동가인 로버트 야스퍼 그루트벨트(Robert Jasper Grootveld) 슬로건인 ‘Publicity, Publicty, Wohoooow!’. 당대 상황을 대변하는 제품군은 체커보드 패턴의 재킷과 트랙 팬츠, 티셔츠, 머플러, 모자 등 어패럴 라인을 비롯해 스니커로 구성된다. 특히 에어맥스 90의 어퍼와 에어맥스 95의 미드솔이 융합된 스니커는 파타의 클래식과 테크니컬이 조합되어 탄생한 실루엣. 컬렉션의 글로벌 발매일은 20일, 국내는 10월 27일부터 나이키랩 리테일러 숍 및 아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웍스아웃 압구정

서울 강남구 선릉로 157길 20-4

 

웍스아웃 라이즈

서울 마포구 양화로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