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모양을 형상화한 패키지.

이탈리아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 마비스(MARVIS)가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제품은 관 모양을 형상화한 패키지로 구성되며, 향이나 컬러감에서 영감받아 디자인됐다. 종류는 세 가지. 드라큘라의 피를 연상케 하는 레드 패키지의 ‘시나몬 민트향’, 검은색 패키지의 ‘아마렐리 리코리스’, 할로윈에 빼놓을 수 없는 호박의 색상에서 모티브를 딴 ‘진저 민트향’으로 전개된다. 먼저, ‘진저 민트향’은 생강의 매운맛이 편안한 따뜻함을 제공하고 잇몸질환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나몬 민트향’은 계피의 달콤한 향과 상쾌한 열대 풍미가 강조된 맛으로 치아 미백에 도움을 주며, ‘아마렐리 리코리스’는 품질 좋은 약초를 생산하는 아마렐리 회사와의 협업 제품으로 감초의 향이 관능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가격은 각 2만 원. 구매는 분더샵 청담점을 포함해 뷰티 스페셜티 스토어인 시코르, 롯데 영플라자 라코스메티끄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