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ver.

컨버스가 LA 기반의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와 손을 잡고 첫 협업을 선보인다. 다양한 문화를 추종하고 있는 브레인 데드답게 이번 협업 또한 음악, 영화, 카툰, 스케이트 등 여러 장르에서 영감받아 전개된다. 제품군은 로스앤젤레스 언더그라운드 문화의 DIY 정신을 투영한 척 70 하이 2종, 좌우 소재에 차별화를 둔 봄버 재킷, 브랜드 고유의 로고들을 자유롭게 활용한 스웻셔츠, 브레인 데드 자체 제작 롱 슬리브, 워싱 처리로 빈티지함을 더한 티셔츠 4종, 독일의 유명 기술인 피드락(Fidlock)을 접목시킨 파우치와 더플 백으로 총 7가지. 스포티 및 밀리터리 스타일을 중심으로 에너지 넘치는 그래픽을 극대화했으며 로고, 빈티지 패브릭과 아트 프린트를 조합해 컨버스의 클래식함을 재해석했다.

컨버스 x 브레인 데드 협업 컬렉션은 10월 25일부터 한남동 웝트샵(WARPED SHOP)에서 단독 발매된다. 당일, 론칭 기념으로 브레인 데드의 디자이너 방한과 XXX, BAND LEMON, 죠지 등의 디제잉 공연을 포함한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하자.

웝트샵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