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부터 화려했던

패션뿐만 아니라 미술, 포토, 그래픽 등 아트 분야로도 정평이 나 있는 브랜드 에뛰드 스튜디오(Études studio)가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와 만나 협업 컬렉션을 전개한다. 지난 18 가을, 겨울 파리 런웨이에 등장할 때부터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터라, 발매와 동시에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은 제품군은 화이트 셔츠, 판초 재킷, 티셔츠 등을 비롯해 머플러, 양말 등의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협업의 의미를 배가시키듯 뉴욕타임스의 시그니처 타이포 그래픽을 전면에 더해 아이코닉한 자태를 완성했으며, 모던한 컬러 블랙과 화이트를 활용해 디테일을 구성한 점이 매력적이다. 전에 없던 새로운 협업으로 독특한 무드를 발산하는  컬렉션의 전체 라인업은 에뛰드 스튜디오 온라인 스토어(etudes-studio.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