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주얼리 그리고 네 개의 도시

도버 스트릿 마켓(Dover Street Market)과 파페치(Farfetch)가 협업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된 컬렉션은 파페치의 큐레이팅을 바탕으로 각 나라 도시를 대표하는 네 명의 주얼리 디자이너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디자이너 라인업은 코펜하겐의 소피 빌리 브라헤(Sophie Bille Brahe), 파리의 샬롯 슈네이(Charlotte Chesnais), 런던의 라파엘 카노(Raphaele Canot) 도쿄의 시하라(Shihara). 제품군은 프리미엄 보석을 활용한 체인 링, 이어링, 네크리스 등으로 구성됐다. 디자인에 관한 철학을 담은 인터뷰부터 컬렉션 전체까지 파페치 온라인 스토어(farfetch.com)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감각적인 비주얼로 완성한 룩북은 슬라이드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