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와 스웨이드의 만남.

올해 쉴 틈 없이 달려온 오프 화이트(Off-White™)와 나이키(Nike)의 다음 신작이 공개됐다. 나이키 에어 포스 1(Air Force 1) 실루엣을 필두로 한 새로운 스니커는 어퍼에 충격 흡수가 뛰어난 TPE와 스웨이드 소재를 적절히 섞고 양 사이드의 스우시를 볼드한 화이트 스티치로 마감 처리했다. 여기에 오프 화이트 시그니처 타이포 그래피와 오렌지 탭, 슈 레이스에 새겨진 텍스트까지 오프 화이트 x 나이키 애호가라면 어김없이 눈여겨볼 제품이다. 컬러 선택지는 네온 옐로의 볼트와 블랙 두 가지. 소재의 믹스 매치가 특징인 오프 화이트와 나이키 신작의 가격은 약 19만 원대로 추정되며 오는 11월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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