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전액 기부되는 착한 스니커.

나이키와 도언베커 병원과의 공동 연례행사를 통해 탄생되는 ‘도언베커 프리스타일’ 시리즈. 1년에 한번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도언베커 어린이 병원 환자가 직접 디자인하고 병원에 판매 수익을 기부하는 나이키의 자선 프로젝트다. 올해 신작 론칭에 앞서 줌 플라이 SP 도언베커(DB)의 새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크론병 앓고 있는 환자인 페이튼 펜트레스(Payton Fentress)에 의해 제작된 올해의 스니커는 그린 쇼크, 블루 히어로, 하바네로 레드 등의 화려한 컬러를 믹스하고 안창에는 시카고 컵스의 2016년도 월드 시리즈 스포츠 일러스트 레이티드 커버를 담았다. 예상 출시는 11월 중. 지난주 공개된 오프 화이트 x 나이키 줌 플라이 SP 신작 유출 확인은 여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