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하기는 이제 그만

이케아(IKEA)가 홈퍼니싱의 경계를 허무는 취지로 셸브스텐디그(SJÄLVSTÄNDIG) 컬렉션을 선보인다. 창의력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고찰한 이케아 디자인팀은 눈에 번쩍 띄는 미학적 요소, 대담한 색과 패턴을 사용한 컬렉션을 제작했다. 손자국 쉐입의 꽃병, 원뿔 모양의 베개, 모듈식 카펫, 블록처럼 쌓을 수 있는 가구 다리와 같은 아이템이 바로 그 예. 트렌드에 국한되지 않고 ‘집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제품’을 굳건히 제시하고 있는 이케아 슬로건에 부합한 제품군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해당 컬렉션은 10월 11일 오늘부터 이케아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ike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