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영화에서 얻은 영감?

지방시(Givenchy)가 맨즈 스니커즈 신작을 공개했다. 청키 스니커즈 트렌드를 고스란히 반영해 투박한 형태와 두터운 밑창, 가죽과 네오프렌, 스웨이드 소재의 절묘한 조합이 이 슈즈의 매력 포인트. 앞서 출시한 JAW 하이탑 스니커즈의 연장선으로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한 단계 낮아진 로우탑 실루엣으로 완성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표작인 고전 영화 죠스에서 영감 얻어 상어 이빨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아웃솔을 자랑하는 제품의 선택지는 5가지. 디테일을 형성하는 컬러감에 따라 레드, 올 블랙, 화이트 등으로 구성됐다. 본 컬렉션의 정식 발매는 10월 15일로 예고 됐으며, 지방시 오프라인 매장 또는 온라인 스토어(givenchy.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