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신 형광 컬러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트리플 S 스니커즈가 새로운 컬러감으로 돌아왔다. 신작을 공개한지 불과 3일 후 업데이트된 소식이다. 다층의 구조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는 오버사이즈 아웃솔엔 화이트와 그레이, 전체적인 보디엔 형광 그린을 더해 모노톤의 컬러감과 화려한 컬러의 적절한 조합이 눈에 띈다. 한층 더 신선한 자태로 돌아온 스니커즈는 현재 파페치(farfetch.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10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