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진상은?

소문만 무성하던 애플(Apple) 아이폰의 신작 데뷔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식 공개에 앞서 아이폰 9로 추정되는 모델의 새로운 컬러감이 유출됐다. 글로벌 홈페이지의 예약 판매 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노출된 것. 유용한 IT 정보를 전달하는 해외 계정 슬래시릭스가 이때를 놓치지 않고 포착해 벌써부터 많은 포털에 내용이 공개됐다. 보도된 내용에 의하면, 신작의 정체는 아이폰 9. 루머에서도 밝혀지지 않았던 다채로운 색감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이스 그레이와 화이트를 필두로 레드, 코발트블루, 오렌지, 핑크까지 최소 6가지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안들만 해도 아이폰의 신작에 관해 새로운 컬러가 대거 포함될 것이 유력한 전망. 애플의 신제품 발표는 한국시간으로 13일 오후 2시에 이뤄질 예정이다. 베일이 싸인 진실은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지 이틀 뒤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