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게 다 나온다.

슈프림(Supreme)이 18 가을 겨울 컬렉션 룩북과 함께 제품군을 공개했다. 총 154가지. 아우터, 톱, 팬츠뿐만 아니라 독특한 종류의 액세서리까지 그야말로 초호화 라인업을 갖췄다. 전체 디테일은 슈프림 다운 화려한 패턴 플레이가 인상적이다. 이번 컬렉션은 영화의 장면에서 얻은 영감을 구현한 그래픽을 관점 포인트로 1980년대에 포착한 마돈나와 피카소 작품의 형상을 담아내기도 했다. 고어텍스 소재로 제작된 재킷을 필두로 보머, 바시티, 가죽 재킷,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양털 스웨터, 용, 표범 무늬 프린트 톱 등이 의류 라인에 구성됐다. 이어 30여 종의 모자와, 스케이트보드, 인형, 사다리, 도시락 통 등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만한 스테이셔너리도 눈에 띈다. 한편 슈프림은 이번 컬렉션 발매와 더불어 신문사 뉴욕 포스트와 협업해 신문까지 제작했다. 또 한 번 슈프림의 위력을 느끼게 되는 부분이다. 전체 컬렉션은 16일 뉴욕, LA, 유럽 매장과 18일 일본, 23일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에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 자세한 디테일은 아래 슬라이드에서 미리 감상해보자.

아우터

팬츠

액세서리

On newsstands now… @supremenewyork #sup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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