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작년 이맘때 합을 맞춘 피갈레(Pigalle)와 포터(PORTER)가 다시 한 번 만났다. 이들이 선보인 새 시즌 가방 라인업은 더플 백, 륙색, 슬링 백으로 총 3종. 각 제품에 1월 파리 패션 위크(Paris Fashion Week)에서 선보였던 피갈렛 18 가을, 겨울 쇼의 악센트 컬러인 블루, 레드, 그레이, 옐로 탭을 나란히 병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동일한 컬러웨이로 구성된 가방 스트랩 또한 화룡점정. 이토록 매력적인 피갈레와 포터 합작의 구매 방법은? 8월 11일 바로 내일부터 8월 27일 월요일까지 포터 도쿄 오모테산도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