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마지막 컬렉션

버버리(Burberry)가 새로운 디테일로 완성한 버킷햇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템은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마지막 컬렉션 중 일부로, 버버리의 심벌인 1983년도 빈티지 체크 패턴과 베이지 컬러를 메인 바탕으로 클래식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다른 포인트는 트렌디한 PVC 소재를 활용한 모자의 챙 부분. 가벼운 패브릭과 함께 제작되어 올여름 휴가지에서 연출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60만 원대로 현재 매치스패션(matchesfashion.com)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