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바꾸는 새로운 에너지, 썬더 스펙트라.

푸마(PUMA)의 앰버서더 현아가 ‘썬더 스펙트라(THUNDER SPECTRA)’와 만났다. 썬더 스펙트라는 지난 5월 푸마에서 야심 차게 내던진 어글리 슈즈 형태의 스니커즈로, 발매 당일 완판을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는 제품이다. 90년대 셀 시스템(Cell System) 런닝화에서 영감을 받아 벌키하고 과장된 디자인, 다양한 소재가 겹겹이 오버레이 된 디자인 요소가 특징인 썬더 스펙트라.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현아와 만나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낸 썬더 스펙트라의 새로운 자태를 감상해보자. 

 

전작과 비교해 한층 심플해진 제품은 감각적인 모노톤 베이스에 그린과 레드 컬러를 매력 포인트로 삼은 것이 특징. 어떠한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지만, 다양한 룩에 포인트 요소가 되기도 하는 스니커즈 그 이상의 의미를 갖게 한다. 더욱이 이번 썬더 스펙트라는 국내 단독 출시되는 상품으로 희소성 또한 높다는 사실. 구매는 바로 오늘부터 푸마 온라인 스토어(kr.puma.com) 및 전국 매장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13만 9천원. 

함께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초능력 슈즈 컨셉으로 ‘썬더를 신으면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펼쳐진다’ 라는 세 가지의 스토리를 담았다. 카리스마와 순수함이 동시에 묻어 나는 현아의 다양한 매력과 썬더 제품이 지닌 트렌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신비롭고 감각적인 무드로 풀어냈다. 영상은 총 3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한편, 썬더 스펙트라를 직접 만나보고 다양한 체험 및 구매까지 가능한 전시 공간인 ‘썬더 스페이스’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익선동에 위치한 카페 식물에서 운영된다. 상세 주소는 아래에 기재해두었으니, 푹푹 찌는 무더위를 피해 썬더 스페이스로 향해보는 건 어떨까.

 

카페 식물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11다길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