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독립된 주거 환경을 꿈 꿔본 적이 있는가. 이를 실현시켜줄 초소형 주택이 등장해 화제다. 바로 캐나다를 기반으로 앨버타에 본사를 둔 건축사 드롭 스트럭처스(Drop Structures)의 ‘모노 카빈(Mono Cabin)’이다. 모노 카빈은 지난해 무지가 선보였던 조립식 주택과 같은 형식으로, 약 10㎡의 작은 공간으로 이뤄졌다. 자연 채광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통유리와 친화적인 우드 틀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침대, 벤치, 캐비닛, 에어컨 등은 자유롭게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주거 유지 기간은 1년. 기본 가격은 2400만 원대로 옵션에 따라 가격은 차등 적용된다. 광활한 자연 속 휴식을 만끽하는 상상을 구현해줄 모노 카빈의 자세한 모습은 슬라이드에서 확인해 볼 것. 더 많은 내용은 본사 홈페이지(dropstructures.ca)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