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통 보안 부탁드려요.

프랑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황금색 트로피를 앞으로 4년간 보관한다. 이에 따라 장인 손길에 의해 탄생된 세상 단 하나뿐인 루이비통(Louis Vuitton)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도 프랑스 품에 안게 됐다. 케이스는 캐럿 골드와 공작석(malachite)으로 제작된 36cm의 높이, 6.175kg 중량의 FIFA 월드컵 트로피를 보관하는 용도며, 레이저 음각 모노그램 티타늄으로 뒤덮이고 트렁크의 8개 모서리는 하우스의 상징적인 천연 소가죽 소재로 덧대어 철통 보호가 보장되도록 디자인됐다. 올해 루이비통의 트래블 케이스는 우승컵을 안전하게 보관한 채 러시아를 떠나 프랑스의 모국으로 안전하게 운반된다. 견고하고 영롱한 그 자태를 위 영상을 통해 감상해보길.

⭐️⭐️ Didier Deschamps #FiersdetreBleus 🇫🇷

A post shared by Equipe de France de Football (@equipedefrance)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