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대표 명문 클럽과의 조우.

월드컵 열기가 한창인 요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챔피언스리그 AC밀란(AC MILAN)과 파트너십을 맺어 홈 키트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 팀인 AC 밀란은 이탈리아를 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축구 리그 세리에 A(Serie A)의 팀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7회, 세리에 A에서만 총 18회의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119년 전통의 명문 클럽이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아스널 등 최강 라인업을 잇는 푸마의 풋볼 클럽으로 선정돼, 벌써부터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 푸마가 공개한 키트는 선명한 레드와 블랙 스트라이프 패턴이 인상적인 홈 유니폼. 클래식한 버튼업 카라를 비롯해 양쪽 가슴에 더해진 AC 공식 로고와 푸마의 캣 프린트가 아이코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가벼운 폴리와 드라이셀 소재를 활용해 통기성을 강조했으며, 매끄럽고 구조적인 직물로 쉽게 늘어나거나 뜯기지 않는 탄탄함을 겸비했다. 월드컵 시즌에 맞춰 출시돼 스포티와 모던을 적절히 섞은 스포츠 룩으로 연출하기에도 제격. 현재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자태를 슬라이드와 영상에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