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광 패키지

나이키(Nike)가 혁신, 디자인, 스타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메탈릭 신(Metallic Sheen)’ 컬렉션을 출시한다. 여성에게 적합한 의류와 신발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지닌 이번 컬렉션은 현대적인 미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식으로 구현됐다. 무광 소재를 바탕으로 전개하는가 하면, 메탈릭 포인트로 세련미를 더하고, 여성의 체형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랩 디테일(Wrap details), 신칭(Cinching), 스마트 솔기(Smart seaming) 등의 디자인 요소를 조합해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나이키 ‘메탈릭 신’ 컬렉션

여성의 다양한 체형을 고려한 Nike ‘메탈릭 신’ 컬렉션판매처 정보:https://bit.ly/2NIkknx

게시: EYES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나이키는 다이나믹한 도시를 대표하는 4인을 아이콘으로 선정해 운동능력, 리더쉽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다. 독보적인 매력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뽐내는 엠버(Amber), 멕시코 시티의 배우이자 가수 아란자 루이즈(Arantza Ruiz), 호주 풋볼 선수 타일라 해리스(Tayla Harris), 일본 패럴림픽 육상 선수 사에 시게마츠 츠지(Sae Shigematsu Tsuji)가 각 도시에 대한 영감을 대표하는 주인공. 그녀들이 착용한 ‘메탈릭 신’ 컬렉션은 7월 12일부터 나이키 홈페이지(Nike.com) 및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