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트루히요의 일곱 번째 모델

반스(Vans)가 프로 스케이터 토니 트루히요(Tony Trujillo)의 시그니처 프로 스케이트 슈즈 ‘TNT 어드밴스 프로토타입(TNT Advanced Prototype)’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토니 특유의 끈질기고 강인한 정신력에서 영감 얻은 이번 컬렉션은 그 어떤 스케이트 슈즈보다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편안한 쿠셔닝의 울트라쿠시 라이트 3D(UltraCush Lite 3D) 풋베드, 듀라캡(Duracap) 레이어의 강한 접지력 그리고 보드-필(Boarfeel) 향상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와플 아웃솔까지 반스의 최신 기술력을 적용했기 때문. 스케이팅 할 때 가장 쉽게 마모되는 어퍼와 쿼터 패널 위치에 고무 소재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구매는 7월 14일부터 반스 온라인 스토어(vans.co.kr) 및 일부 매장, 리테일러 채널에서.

반스는 컬렉션 출시 기념으로 웨어 테스트 이벤트를 7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코스모화학에서 개최한다. 특별히 토니 트루히요가 내한할 예정. 스케이터라면 나이, 성별,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니 도전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