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다채로울 수 있으랴.

스털링 루비(Sterling Ruby)의 협력으로 프랑스 파리 본사를 설립한 캘빈클라인(Calvin Klein) 205W39NYC.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다채로운 컬러웨이를 담은 19 프리 스프링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난 18 프리 폴 컬렉션에서 아메리카 신화를 구현했다면 이번에는 아메리칸 영세대에서 영감받아 전개된다. 캘빈클라인 특유의 미학은 그대로 유지한 채 루즈한 실루엣, 셔링 디테일, 멋스러운 레이어드, 정교한 박음질 등 미국의 청소년 무드를 부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더해 완성했다. 캘빈클라인 205W39NYC 19 프리 스프링 컬렉션을 위, 아래 이미지에서 자세히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