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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Vans)가 ‘커스텀(Customs) 플랫폼’ 온라인 서비스를 국내 정식 론칭한다. 커스텀 플랫폼은 반스가 줄곧 고수해온 브랜드 뿌리에 입각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전하기 위한 최신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매자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신발을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 제작 가능한 카테고리는 반스의 아이코닉 실루엣인 클래식 슬립-온, 어센틱, 에라, 스케이트-하이, 올드 스쿨 그리고 스케이터들을 위한 프로 스케이트, 거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는 엠티이.

제작 방법은 간단하다. 반스 온라인 스토어 ‘커스텀’ 페이지 접속해 본인이 원하는 카테고리의 실루엣을 선택, 컬러와 패턴을 적용하는 디자인 단계를 거쳐 주문하면 끝. 커스텀이 가능한 부분은 실루엣에 따라 8단계부터 10단계로 나눠지며, 더욱 특별한 커스텀 신발을 원할 경우 본인이 디자인한 패턴 적용이 가능하고, 힐-컵(heel cup) 부분에 텍스트를 자수로 새겨 넣을 수도 있다. 더불어 시즌 별로 한정 기간 동안만 선보이는 특별한 패턴을 활용 가능한 점도 놓쳐선 안될 팁. 커스텀 제품은 주문 시점으로부터 약 3-4주 정도 소요되며, 반 도렌(Van Doren) 오리지널 패턴이 프린트된 더스트 백도 함께 제공돼 특별함을 더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신발을 제작할 수 있는 반스 ‘커스텀 플랫폼’. 지금 바로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vans.co.kr)에서 이용해보자. 마냥 디자인이 어렵다면,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VansCustoms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레퍼런스를 참고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