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피갈레 지구를 배경으로

파리 패션의 아이콘 스테판 애쉬풀(Stéphane Ashpool)이 전개하는 스트릿 브랜드피갈레(pigalle)가 최초의 농구 컬렉션을 선보인다. 자유분방한 유스 컬처 문화가 돋보이는 룩북 속 주인공은 다름 아닌 그가 살던 동네의 이웃들. 천진난만하게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무드를 전달한다. 제품군은 파리 피갈레 농구장을 디테일로 구현한 후드와 블레이저 등 다채로운 스포츠 웨어로 구성됐다. 본 컬렉션은 현재 피갈레의 파리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디테일은 그가 공개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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