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의 영혼이 담긴

아메리칸 캐주얼 데님의 대명사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이 미국 팝 아트의 대가 앤디 워홀(Andy Warhol)을 기리는 ‘Self Portrait’ 컬렉션을 선보인다. 앤디 워홀 재단(Andy Warhol Foundation)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컬렉션은 워홀의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메인 디테일로 활용했다. 제품군은 캘빈의 시그니처 아이템 데님 재킷, 팬츠를 비롯한 티셔츠, 백 등. 블랙과 화이트 컬러 바탕에 대담하고 선명한 색채를 활용한 워홀의 초상화 그래픽이 포인트다. 본 컬렉션의 정식 출시는 오는 12일이며, 현재는 온라인 스토어(calvinklein.com/kr)를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