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산한 기운이 감돈다.

구찌(Gucci)가 타임피스 앤 주얼리 ‘The Fortune Teller’ 캠페인을 선보인다. 매년 대담한 변신을 시도하는 구찌답게 신비롭고 기묘한 무드가 감도는 컬렉션도 포함했다. 구성된 제품군은 뒷면에 브랜드 아이코닉 심볼인 호랑이 마크를 새겨 넣은 골드 링과 브레이슬릿, GG 로고 이어링, 시그니처 GRG 스트라이프를 스트랩으로 활용한 워치 등. 캠페인 영상의 주인공은 공포, 스릴러의 창시자 알프레도 히치콕(Alfred Hitchcock) 감독 영화의 상징적인 여배우 티피 히드렌(Tippi Hedren)이 맡았다. 내용은 예술을 통해 젊은이들을 유혹하는 마성의 스토리. 영상 속 영롱하게 빛나는 주얼리 구매는 여기에서, 캠페인 풀 버전은 아래에서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