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로의 유색적인 풍경

허프(HUF)가 18 여름 시즌 ‘The Last Resort’ 컬렉션을 공개했다. 여행 중 고속도로 위에서 얻은 영감을 구현한 이번 컬렉션은 보다 실제적인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미국 도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낡은 건물의 네온 표지판, 그래픽 아트 워크를 룩북에 가감 없이 드러냈다. 제품군 구성은 트로피컬 그래픽 티, 패턴 볼링 셔츠, 코치 재킷 등. 유색적인 풍경의 색감을 주입해 아메리칸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스케이트 슈즈 특유의  3D 폭싱 테이프, 통기성 등의 내구성을 적용하고 새로운 컬러웨이로 재탄생한 ‘Clive’ 스니커즈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컬렉션은 오는 17일부터 온라인 스토어(hufworldwide.com)을 통해 출시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