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맛집을 방문한다.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둔 일본의 대표적인 장수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극 중 수입 잡화상인 이노가시라 고로가 한적한 골목 안 숨은 맛집에서 홀로 미식을 즐기는 일상물이다. 주연을 맡은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Matsushige Yutaka)가 최근 SNS상 한국에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줄을 이어 화제다. 공개된 정황에 따르면, TV도쿄 <고독한 미식가 7>의 제작진은 지난 8일부터 한국 출장편을 촬영 중이라는 것. 이들은 서울 용산에 이어 전주로 출격해 총 두 편의 에피소드를 담아내며, 가수 성시경과 배우 박정아가 깜짝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더욱 모았다. 6월 중 방영될 예정. 한편, 국내 배급사인 도라마 코리아가 공개한 시즌 7 예고편 및 시청자 인사 영사는 여기에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