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가 연출하는 스트릿 무드

홈 퍼니싱과 스트릿 패션의 만남은 어떤 느낌일까. 이러한 상상을 이케아(IKEA)와 스트릿 브랜드 스탬피디(STAPPD)가 현실로 만들었다. 스탬피디와 이케아가 전개한 컬렉션은 스웨덴어로 ‘탄력, 신축성, 융통성’을 의미하는 ‘SPANST’. 블랙과 화이트 톤을 베이스로 스케이트 테크를 더해 서핑과 보딩을 즐기며 자란 스탬피디 디자이너 크리스 스탬프(Chris Stamp)의 스트릿 무드를 고스란히 담았다. 제품은 스케이트보드 홀더 겸 신발장, 농구대, 옷장,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특히 이케아 최초로 스케이트보드도 선보인다고 하니, 그야말로 초호화 라인업을 갖춘 셈이다. 이번 컬렉션은 5월부터 국내에도 입고될 예정. 먼저, 공개된 제품 상세 이미지를 아래에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