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패키지가 제공된다.

컨버스(CONVERSE)가 서울 트렌드의 중심에서 디자인, 예술, 음악, 요리 그리고 문화를 모두 아우르는 세계적인 컨셉트 스토어 10 꼬르소 꼬모(10 Corso Como)와 함께 서울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척테일러 70(Chuck’ 70)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 두툼한 미드솔로 내구성을 강화한 이번 제품은 오솔라이트 인솔 사용으로 기존보다 더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하며, 블랙과 파치먼트 두 가지 컬러만을 담아 간결하고 모던한 무드를 더했다. 강렬한 색채를 접목시킨 컨버스 로고와 10 꼬르소 꼬모의 시그니처 서클 무늬는 새로운 시즌성을 여실히 반영한 부분. 아웃솔 측면에 10주년을 기념하는 ‘10 YEARS’ 레터링 또한 에너지 넘치는 컬렉션을 완성시키기 충분하다.

컨버스 x 10 꼬르소 꼬모 서울은 제품 곳곳에서 보이는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캔버스 소재부터 광택 효과가 돋보이는 뱀프와 미드솔, 10 꼬르소 꼬모 서울 10주년 기념의 역동적인 그래픽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패키지 등이 그것. 해당 제품은 오는 4월 19일부터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 에비뉴얼점과 삼성물산 공식 패션몰(ssfshop.com) 및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convers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는 16만 8천 원, 로우는 15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