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HE 70’S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블랙 라인과 나이키(Nike)의 2018 첫 협업 스니커즈가 공개됐다. 디스코 열풍이 불었던 1970년대에 탄생한 테일윈드 나이트 트랙(Tailwind Night Track)을 재해석한 모델이다. 매트한 질감의 가죽 소재와 광택감이 매력적인 에나멜 소재를 적절히 혼용한 디자인이 이번 협업의 관전 포인트. 이외에도 글리터를 가미한 슈레이스와 미드솔, 뒤축에 새겨진 ‘CDG’로고에 주목해 볼만하다. 발매는 지난주 토요일 일본에 위치한 멤피스(memphis.jp)를 통해 이뤄졌으며, 국내 입고 일정은 4월 말로 추측되고 있다. 가격은 한화 18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