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오빠 김충재 vs 스케이트보더 존 이코노무

그레고리(GREGORY)가 18 봄, 여름 시즌을 맞아 서울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서로 다른 도시적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DAY, PACK, NIGHT’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그레고리는 이번 시즌 캠페인 모델로 제품 디자이너이자 TV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미대 오빠’로 잘 알려진 김충재와 미국에서 스케이트보더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존 이코노무(John Economou)를 선정, 각각 서울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한다.

감상의 키포인트는 스트릿 감성을 잘 반영한 영상미와 배경음악. 이는 그레고리 제품들의 다양한 색상 및 패턴과 어우러지며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조미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영상 속 비비드한 머스타드 색상의 재킷부터 로고를 강조한 미니멀한 디자인의 후디, 티셔츠, 팬츠,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백팩까지 모두 그레고리 제품으로, 영상에 소개된 ‘데이팩(Day Pack)’과 ‘데이 앤드 어 하프(Day and a Half)’ 라인업의 경우, 일상생활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백팩 제품임에도 등 곡면에 맞춰 휘어지는 패딩, 마모를 방지하기 위한 바텍 봉제기법 등 다양한 기술력과 내구성 높은 소재를 사용하여 착용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에서 두 인플루언서의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이번 캠페인 영상은 공식 그레고리 홈페이지(samsonitemall.co.kr/gregory)는 물론, 페이스북(facebook.com/gregorykorea)과 인스타그램(@gregorykorea)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