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에 입점된다.

클래식과 모던함의 대명사 코스(COS)가 최근 여의도점 오픈에 이어 오는 5월, 가로수길에 세 번째 단독 매장을 연다. 예부터 많은 아트 갤러리들이 위치한 신사동 가로수길은 코스의 새로운 매장이 자리매김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4층짜리 단독 건물에 총면적 약 130평 규모로 들어서는 코스 3호점은 브랜드 특유의 심플한 의류 디자인을 매장 인테리어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특히 오픈과 동시에 18 봄, 여름 컬렉션은 물론 맨즈, 우먼, 키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보길. 한편 18 가을, 겨울 룩북은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