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YP로 물든 케즈

미국 오리지널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와 데님 레이블 SJYP가 만나 협업 스니커즈를 출시한다. 케즈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이자 여성 스니커즈의 대명사 챔피온(Champion)과 트리플(Triple) 모델을 필두로 전개한 이번 협업은 ‘트리플 SJYP 반다나(Triple SJYP BAN)‘, ‘트리플 SJYP 엠브로이더리(Triple SJYP EMB)’, ‘챔피온 SJYP(Champion SJYP EMB)’ 총 3가지 실루엣으로 구성됐다. 케즈 스니커즈에 SJYP의 18 봄, 여름 시즌 컨셉인 반다나 프린트를 녹여내는가 하면, 자수로고 및 최근 유행하는 검솔을 적용해 데일리로 착용 가능한 아이템을 선보인 것. 평소 높은 구두를 즐겨 신는 이에게도 무겁지 않게 고려한 3단 플랫폼 아웃솔은 덤이다. 해당 제품은 오는 4월 5일부터 전국 케즈 매장과 SJYP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