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베스트 드레서는?

서울패션위크가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참스, 키미제이, 노앙, 카이 등과 같은 쟁쟁한 쇼가 펼쳐졌던 넷째 날. 뿌연 미세먼지가 가득했지만, 주말을 하루 앞 둔 불금을 패션위크에서 보내기 위한 많은 이들로 북적여 점점 더 달아오르는 현장 분위기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었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그 현장은 위 슬라이드에서 확인해 본 후, 오늘의 베스트 드레서를 꼽아보길. 어제자 스트릿 패션은 여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