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힙스터들.

짙게 드리웠던 구름이 걷히고 청명한 하늘이 반겨주었던 서울패션위크 셋째 날. 오늘은 아이즈매거진 카메라망에 챔피온, 베이프, 해브 어 굿 타임 등 해외 유수의 스트릿 브랜드가 많이 포착됐다. ‘톡톡 튀는 포인트 아이템 하나면 누구든 스타일리쉬 해 질 수 있다’라는 패션 이론을 몸소 보여준 거리의 힙스터들. 사진은 위 슬라이드에서, 첫째 날과 둘째 날 스트릿 패션은 각각 여기여기에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