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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맥스 데이를 앞둔 나이키(Nike)가 에어맥스 97의 신작을 발표했다. 그 이름은 에어맥스 97 ‘울트라 프리미엄 ‘컨페티’. 색종이 가루를 뜻하는 제품의 명칭처럼 어퍼 위 알록달록한 프린트를 얹어 마치 꽃가루가 흩날리는 듯한 비주얼을 구현했다. 또한, 버블 형태의 미드솔에는 민트색으로 산뜻함을 배가시켰으며, 검정색 고무 아웃솔로 마감해 견고함을 더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여성용 사이즈로만 출시된다는 점. 발매일은 오는 4월 12일로, 나이키닷컴(nike.com)과 몇몇 셀렉트숍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가격은 한화 17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