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재회.

휠라(FILA)와 제프 스테이플(JEFF STAPLE)이 18 봄, 여름 시즌, 보다 강력하게 조우했다. 이들은 작년 첫 협업 이후 1년 만에 다시 이뤄진 이번 만남에서 국내 팬들만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선보여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스테이플을 상징하는 ‘비둘기’ 모티브와 휠라의 오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어패럴 컬렉션은 맨투맨부터 아노락 재킷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이와 함께 꾸린 스니커는 휠라의 대표 헤리티지 아이템인 티원 미드(T-1 MID), 오리지널 피트니스 17(ORIGINAL FITNESS 17), 오버패스(OVERPASS), 드리프터(DRIFTER)에 스테이플만의 색깔을 입혀 새롭게 재해석했다. 또한, 두 브랜드의 로고를 앞뒤에 배치한 볼캡도 선보여 풀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도록 제안했다. 위 컬렉션은 현재 휠라 공식 온라인몰(fila.co.kr)및 이태원 메가스토어를 포함한 휠라 주요 매장 40개점에서 한정 판매되고 있으니, 관심 있는 이라면 서둘러 방문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