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의 위안’

이스트로그(EASTLOGUE)가 비이커와의 협업에 이어 새로운 만남을 성사한다. 이들과 함께할 차기 주자는 120년 전통을 자랑하는 브리티시 클래식 브랜드 닥스(DAKS). ‘휴일의 위안(HOLIDAY COMFORT)’이란 타이틀을 내건 이번 컬렉션은 닥스가 지닌 안온하고 진중한 무드에 패턴 플레이와 이스트로그의 실용적인 디자인을 가미해 완성했다. 휴일에 착용하기 좋은 편안한 스타일의 제품군으로 구성됐으며, 다소 고루하게 느낄 수 있는 체크 패턴을 감추려 하기보다 되려 과감히 드러내 봄, 여름 시즌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남성복에서는 주로 사용되지 않는 화섬 소재의 비중을 높인 것이 타이틀과 상통하는 부분. 해당 컬렉션은 링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