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만 그 자체

작년 론칭된 이래, 스트릿 애호가에 의해 조명받고 있는 브랜드 브라만(Brahmane). 이들이 남다른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 기리보이와 함께 한 18 봄, 여름 룩북을 내놓았다. 인적이 드문 도쿄 다이칸야마를 배경으로 삼은 룩북에는 한결 가벼워진 브라만의 시즌 제품군을 소화한 기리보이 모습이 포착된다. 그가 착용한 제품 라인업은 플라워 로브, 플란넬 셔츠, 트랙 재킷, 데님 팬츠 등. 상징적인 아이코닉 프린팅과 로고를 아로새긴 디자인을 주요 포인트로 그린, 오렌지와 같은 시즈널한 색감과 데님, 새틴 등의 소재를 가미해 완성했다. 기리보이 특유의 감각으로 매치시킨 스타일링이 룩북의 주역으로 활약했으니 눈여겨보도록. 제품 구매는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