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요소를 모두 갖췄다.

어글리 슈즈 열풍이 좀처럼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이번에는 영국 전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UMBRO)가 새로운 스타일의 어글리 슈즈, 범피(BUMPY)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벌키함과 대중적인 요소를 모두 갖춘 범피는 가죽과 매쉬로 조합된 갑피와 벌키한 솔이 강조된 디자인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데님과 와이드 팬츠, 트랙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에 완벽하게 어울려 심플한 룩에 포인트로 연출하기 안성맞춤. 컬러 옵션은 블랙, 화이트, 핑크 옐로우 3가지로, 발매는 오는 3월 10일 전국 엄브로 매장 및 온라인 몰(shop.descentekorea.co.kr)에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