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가격대가 5만 원대.

가성비를 자랑하는 일본 SPA 브랜드 GU와 전 루이비통 수석 디자이너 킴 존스(Kim Jones)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킴 존스 GU 프로덕션(KIM JONES GU PRODUCTION)’ 컬렉션 전 제품군이 베일을 벗었다. 맛보기로 선보인 자수 데님 재킷과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악센트를 강조한 아노락 파카, 다채로운 그래픽이 가미된 티셔츠가 포함된 의류 라인부터 폭넓은 카테고리로 구성된 액세서리 라인까지. 킴 존스의 감각적인 터치로 탄생한 개성 넘치는 디자인 가득하다. ‘킴 존스 GU 프로덕션’ 컬렉션은 앞서 예고한 대로,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도버 스트릿 마켓 긴자점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 선발매되며, 이후 구매는 다음 날인 21일부터 일본 내에 위치한 GU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gu-japan.com)에서 가능하다. 가장 높은 가격이 5만 원대라는 사실은 안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