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운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

디자인과 디테일, 컬러 등 그래픽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가방 브랜드, 데이피커(DEIFIKER).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뭉쳐 론칭한 데이피커는 가볍고 내구성 좋은 다양한 가방을 선보이기에 끊임없이 연구 중이다. 그런 이들이 올 봄, 여름을 맞이해 남다른 심미안을 소유한 도깨비백 시리즈를 출시한다. 다소 식상한 형태로 보일 수 있는 평범한 쉐입에 데이피커만의 유니크한 포켓 패치와 탈부착 및 길이 조절 가능한 스트랩을 적용해 실용성을 더했다. 상황에 따라 어떻게 매치해도 멋스러운 쨍한 컬러감이 포인트. 데이피커의 도깨비백 시리즈는 현재 공식 온라인몰(deifiker.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픈 특가 이벤트로 특별 할인이 진행 중이니 방문해보자.

Editor Pick

<SHY GOBLIN bag>

탑 핸들, 수납공간에 특별히 신경 쓴 아코디언식 옆면 디테일이 특징이다. 또한, 탈부착은 물론 길이 조절까지 가능한 숄더 스트랩의 데이백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형광 오렌지 색상으로, 마일드한 톤앤무드의 스타일링과 함께 매치하면 금상첨화. 가격은 38만 9천 원. (이미지 클릭 시 해당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