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S의 명성을 잇는다.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18 가을, 겨울 파리패션위크를 통해 새로운 스니커즈를 공개했다. 작년 스니커즈 시장을 주름잡았던 트리플 S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이다. 층층이 쌓여있는 두꺼운 레이어드 밑창과 테크니컬한 구조는 물론, 앞코에 새겨진 사이즈 넘버링이 전작과 동일한 형태를 띄고 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2000년대 초반 스케이트 신발을 연상케 하는 스포티한 실루엣과 한층 더 화려한 색감이 더해졌다는 것. 정확한 정보와 출시 여부는 추후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