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고척 스카이돔

전 세계 최고의 퍼포먼스 쇼 이벤트 ‘센세이션(SENSATION)’이 오는 5월 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는 지난 2012년 일산 킨텍스 이후 5년만에 펼쳐지는 빅 이벤트다. 2000년 암스테르담에서 시작된 센세이션은 세계 정상급 DJ의 감각적인 음악과 화려하고 극적인 무대 공연으로 뉴욕, 런던, 시드니, 두바이 등 세계 34개국 42개 도시에서 2백만 명 이상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공연 문화의 패러다임을 선도해왔다.

센세이션 코리아 2018의 테마는 ‘셀러브레이트 라이프(Celebrate Life)’.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현재를 기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DJ 라인업은 미스터화이트(Mr. White), 초콜릿 푸마(Chocolate Puma), 서너리 제임스&라이언 마르시아노(Sunnery James & Ryan Marciano), 더티 사우스(Dirty South), 데닉(Dannic), 대쉬 베를린(Dash Berlin) 등. 한편, 센세이션의 하이라이트, ‘흰색 드레스 코드’도 주목해 볼 만하다. ‘흰색 드레스 코드’는 센세이션 설립자인 덩컨 스투터하임(Duncan Stutterheim)이 죽은 동생을 추억하기 위해 흰 옷을 입기 시작하면서 탄생됐다. 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고척돔을 가득 채운 관객들이 흰 옷을 입고 공연을 즐기는 장관이 펼쳐질 예정.

센세이션 코리아 2018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연 홈페이지(sensationkorea.com) 및 페이스북(facebook.com/sensationkorea)과 인스타그램(@sensationkorea)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