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인연을 맺고 있는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아워 패밀리 #마이캘빈스(Our Family. #MYCALVINS.) 캠페인. 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의 새로운 다섯 번째 글로벌 광고 캠페인이 공개됐다. 이번 역시 포토그래퍼 윌리 반데페르(Willy Vanderperre)의 카메라에 포착된 다섯 번째 주인공은 캘빈클라인의 뮤즈로 새롭게 떠오르는 할리우드 샛별, 밀리 바비 브라운(Millie Bobby Brown), 마이클 잭슨의 딸인 패리스 잭슨(Paris Jackson), 그리고 모델 룰루 테니(Lulu Tenney). 서로 각기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세 명의 신예는 캘빈클라인 진의 2018 봄 시즌 주요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패리스 잭슨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까지 함께 매치해 그녀만의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캠페인 속에 등장하는 제품들은 현재 캘빈클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스토어(calvinklein.com/kr)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현재까지 공개한 아워 패밀리 #마이캘빈스 캠페인은 링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