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스크 지역의 프렌치한 감성

유니클로(UNIQLO)가 18 봄, 여름 시즌을 맞이해 프랑스 출신 모델이자 디자이너인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Ines de la Fressange)와 함께한 아홉 번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프렌치 감성과 라이프웨어(LifeWear) 컨셉이 조화를 이룬 이번 컬렉션은 스페인 바스크 지방의 생동감 넘치는 색상과 패턴, 내추럴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함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과 콤팩트한 실루엣를 강조한 82가지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두 브랜드 만남 이래로 파자마 제품을 처음 출시해 여성의 모든 일상을 고려한 풀 라인업을 이룬 것이 특징. 해당 컬렉션은 바로 오늘부터 명동중앙점과 신사점, 잠실 롯데월드몰점 등 유니클로 일부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uniql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테고리 별로 정리한 제품군은 아래에서 상세히 살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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