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캐릭터의 필살기를 새긴

스케이팅과 서핑, 아트 등 캘리포니아 해변의 컬처를 뿌리로 삼은 삭스 브랜드 스탠스(STANCE)가 새로운 이색 양말을 출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컨셉은 캡콤(Capcom)의 대표작이자 90년대 대전격투게임 시대를 연 스트리트 파이터 Ⅱ. 인기 캐릭터 류와 캔, 블랑카 등을 그래픽 디테일로 활용한 해당 제품은 각 캐릭터의 필살기인 ‘아도겐’과 ‘전기를 내뿜는 모션’을 자수로 새겨 위트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스트리트 파이터 팬이라면 군침 흘릴 만한 이 제품은 현재 일부 셀렉숍 및 스탠스 온라인 스토어(stanc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한 쌍 당 약 2만 원. 한편, 올해 5월 출시 예정인 스트리트 파이터 30주년 기념 컬렉션에 대한 정보는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