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화려한 스피드 트레이너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베스트셀러 스피드 트레이너(Speed Trainer)가 역대 가장 화려한 옷을 입고 등장했다. 단색을 내세운 기존 실루엣과는 달리 대담한 텍스트 그래픽을 가미한 점이 감상의 키포인트라 할 수 있겠다. 새롭게 공개된 모델은 총 2종. 강렬한 레드 컬러에 ‘EUROPE’ 문구를 새긴 디자인과 온화한 옐로 컬러에 발렌시아가의 박스로고 그리고 ‘The Power of Dreams’ 문구를 새긴 디자인이다. 봄을 알리는 발렌시아가 스피드 트레이너 신상 2종은 현재 바니스 뉴욕(barneys.com)을 통해 프리오더 중이다. 가격은 한화 84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