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을 떠나는 이들을 위해

반스(Vans)가 디테일한 기능성이 가미된 새로운 실루엣 울트라레인지(UltraRange)를 출시한다. 서핑 스팟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는 반스 소속 프로 서퍼 ‘팻 구다스카스(Pat Gudauskas)’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울트라레인지는 다양한 지형과 환경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스니커즈 안에 녹여냈다. 특히 ‘모험’이라는 키워드를 발판삼은 제품인 만큼 편안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봉제선이 없는 래피드웰드(Rapidweld) 공법을 적용했으며, 신발의 어퍼와 텅 부분이 하나의 구조로 디자인된 반스 럭스라이너 삭스-핏(Luxliner Sock-fit) 기술을 더해 양말이 발을 감싸는 듯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울트라레인지는 기존 반스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이어가며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는데 집중했다. 울트라쿠시 라이트(UltraCushTM Lite) 폼과 오리지널 와플솔(Wafflesole)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아웃솔 구조를 채택해 모던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양각 형태의 와플 러그 아웃솔로 접지력을 향상시켰다. 레드, 블랙, 화이트 그리고 민트까지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된 해당 제품을 반스 일부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shop.vans.co.kr)에서 만나보길. 가격은 10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