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남짓의 짜릿함

‘TAV’ 스케이트 클립 공개와 함께 칼하트WIP 스케이트보드 팀에 합류하게 된 레미 타비라(Réy Taveira)를 소개한다. 기욤 페이모니(Guillaume Péimony)가 파리 근교를 배경으로 촬영한 이 클립에는 펠리피 발토모에 베르크 에레라(Felipe Bartolomé Igor Fardin), 톨리 아가 티타예프(Tolia Titaev), 조시 풀(Josh Pall), 새미 윈터(Sammy Winter), 실레인 토냐리(Sylain Tognelli), 조지프 비아이스(Joseph Biais)와 브램 데 클린(Bram De Cleen) 등 칼하트WIP의 스케이터들의 로컬 스케이팅 플레이 모습이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칼하트WIP 스케이트 팀의 일원이 된 레미 타비라(Réy Taveira)를 중점으로 다뤄 공식적으로 그를 소개하고 있다. 클래식한 무드의 VX1000으로 진행된 ‘TAV’ 영상은 특유의 거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여기에 아티스트 한스 리히터(Hans Richter)의 작품과 그래픽 애니메이션이 조화를 이루어 7분 남짓의 러닝타임 동안 시선을 집중시켰다. 짜릿한 로컬 파리 스케이팅보더들의 플레이 풀 영상은 아래에서 감상해보길.